지난해 화제 모았던 한국화 전시 <리그 오브 레전드 소환展>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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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는 오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부산 소재의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LoL 팝업스토어(Pop-up Store)’를 열고 갤러리 전시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공식 오픈했던 LoL 팝업스토어가 한달간 5만 명이 방문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끈 데 힘입어 국내 두 번째로 열리는 팝업스토어다. LoL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을 넘어선 풍성한 콘텐츠로 느끼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2016년 LoL 월드 챔피언십을 맞아 출시된 ‘챔피언십 리븐’ 피규어 및 티셔츠, 후드티, 스냅백 등의 신상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10월 2주차부터 2016 월드 챔피언십 보머 재킷이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또한 ‘티모’, ‘나르’, ‘아무무’ 노트 3종과 서울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상품 등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된 상품들도 판매된다. 이외에도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피규어, 인형, 의류 등의 대부분의 상품들을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팝업스토어 현장에는 지난 2015년 11월 LoL 게임과 한국화 화가들의 만남으로 2주 간 8천명이 방문하며 화제를 낳았던 <리그 오브 레전드 소환展>의 앵콜 전시도 펼쳐진다. 현장을 찾은 플레이어들은 유명 화가들이 LoL 게임 세계관 및 챔피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24점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피규어, 인형, 액세서리(마우스 패드 및 모자)가 무작위로 각1종씩 들어 있는 ‘미스터리 박스’가 매일 1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미스터리 박스를 구입하면 최소 6만원 이상의 상품을 4만원에 얻을 수 있으며, 일부 미스터리 박스에는 현재 판매하고 있지 않은 상품들 (우르프 피규어, 아리 넨도로이드 등) 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미니 포로 인형을 증정하며, 현장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한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매일 100개 한정수량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현장 사진 촬영 후 ‘#롤팝업스토어’ 해시태그를 사용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인증 시 매주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라이엇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10월 1, 2일과 8, 9일 주말에는 코스프레 팀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LoL 팝업스토어는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10층 롯데갤러리에서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금~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박준규 라이엇 게임즈 퍼블리싱 본부장은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 LoL 팝업스토어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힘입어 이번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LoL 관련 상품들과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풍성한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