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일 오후 3시 오픈베타 테스트(OBT) 실시
- 클라이언트로 제작한 게임을 웹 MMORPG로 컨버팅한 블록버스터 웹 RPG

제이앤피게임즈의 게임포털 서비스 깜놀닷컴(장덕현 대표)은 ‘사도 : 신의 검(이하, 사도 온라인)’의 공개 서비스(이하 OBT)를 2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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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온라인은 360도 시야를 제공하는 Full 3D 웹게임으로 클라이언트로 제작된 게임을 웹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해 간편하면서도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게임이다.

유저는 도사(치료), 검사(마법 공격), 무사(방어, 탱킹), 협객(물리 공격) 중에서 캐릭터 선택을 할 수 있으며, 장비 강화, PvP 전장, 문파 시스템 등을 통해 특색있는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자체 개발한 차세대 3D엔진을 사용하여 360도 자유로운 시야와 화면효과를 탁월하게 구현했고, 특수효과와 광원효과, 반투명, 입자효과 등 다양한 특수효과를 클라이언트 게임 수준으로 구현해 화려하고 폭발력 있는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지난 3월 28일부터 3일 간의 CBT 기간 중 재방문율이 80%를 넘어 게임 몰입도와 재미를 검증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3월 24일부터 실시된 사전알림 신청 이벤트에는 지금까지 총 5만여명이 넘는 인원이 신청하는 등 유저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OBT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서버 오픈 이후 6일동안 전투력 랭킹 상위 10명의 유저에게 랭킹에 따라 백만 원 상당의 캐시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하며, 접속시간, 레벨달성에 따른 아이템 지급은 물론, 10일동안 매일매일 목표만 달성하면 캐시 아이템을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모든 이벤트는 달성 조건 충족 시 게임 내에서 즉시 지급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기다림 없이 바로 이벤트 선물을 수령할 수 있다. 홈페이지 정보게시판에서는 게임의 노하우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 상품권을 지급한다.

제이앤피게임즈의 장덕현 대표는 “사도 온라인은 컨텐츠의 양과 질 모두 자신 있는 게임”이라며, “3D 웹 MMORPG의 인식을 바꿀 블록버스터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도 온라인은 정식 서비스사인 깜놀닷컴 외에도 네이버게임, 다음게임, 온게이트, 엠게임, 게임매니아, 피카온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가 진행되어 유저들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사도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sado.ggamnol.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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