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2종의 ‘세븐나이츠’ 영웅들 아바타로 등장
? ‘세븐나이츠’ 무기 및 방어구 추가해 수집 재미 강화
? 콜라보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
? 게임 접속 시 영웅 아바타 체험권 전원 증정

넷마블의 대표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이 만났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온라인 MMORPG ‘엘로아(개발사 엔픽소프트)’의 아바타 시스템에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 for Kakao’의 영웅 캐릭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바타 시스템은 캐릭터의 외형을 꾸미거나 다른 외형을 지닌 캐릭터를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세븐나이츠’의 영웅 캐릭터로 ‘엘로아’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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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캐릭터는 루디, 델론즈, 레이첼, 메이 등 ‘세븐나이츠’의 인기 영웅들로 구성됐으며, 각 영웅들마다 각기 다른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추가 공격력 등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는 ‘세븐나이츠’의 무기 및 방어구 아이템들도 함께 추가해 수집의 재미도 강화했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엘로아’에 ‘세븐나이츠’의 색다른 매력이 더해져 새로운 재미 제공은 물론 이용자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인기 게임 간 콘텐츠 교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3일 게임 접속 시 ‘세븐나이츠’ 영웅 아바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권을 제공하며, 5월 10일까지 ‘세븐나이츠’ 영웅 아바타를 구매한 후 스크린샷을 찍어 공식카페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또 29일까지 출석 이벤트, 반지의 제왕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반지 아이템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엘로아’는 판타지 컨셉에 방대한 콘텐츠를 동시에 갖춘 MMORPG로, 지난 1월 출시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를 이어가며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방식의 전투를 즐기며 다양한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게임으로, 지난 해 3월 출시 후 줄곧 각종 앱마켓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넷마블 모바일 RPG의 핵심 라인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엘로아’ 공식 홈페이지(http://eloa.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