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FPS게임 선도기업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퓨처포트와 공동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세계 최초 온라인 FPS 게임인 ‘카르마온라인’ 의 후속작 ‘카르마2’ 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이하 CBT) 를 12월 18일(목) 부터  20일(토) 까지 3일간  진행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이번 ‘카르마2’ 2차 CBT를 기념하여 풍부한 게임지식과 빼어난 미모를 겸비한 레이싱걸 이지우씨가 MC를 맡아 진행하는 ‘카르마2 CBT 오프닝데이 스페셜방송’ 을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를 통해 오후 2시부터 3일간 생중계 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카르마온라인’에서 ‘카르마2’로의 변화 과정과 달라진 점을 영상을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시간 채팅을 활용한 온라인 간담회를 생방송으로 진행해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또한, 일반 테스터의 참가 신청을 받고 실제 CBT가 진행중인 게임에 접속하여 점령전, 탈출 모드, 데스매치 등의 개성있는 게임모드를 활용해 즉석으로 이색 대결을 펼치는 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테스트 기간동안 별도로 지정된 있는 이벤트 타임에 접속만 해도 본인이 사용한 닉네임을 공개서비스(OBT) 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닉네임사수 이벤트’ 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15세 이상 사이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이번 2차 CBT는 테스터 자격을 얻기 위해 10만명이 넘는 게이머가 회원 가입을 서두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2차 CBT 일정이 공개되자 순식간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게이머들의 반응이 뜨겁다.

드래곤플라이 측은 이처럼 수많은 게이머들의 시선이 ‘카르마2’ 에 집중되는 이유에 대해 전작이 지니고 있던 높은 게임성과 더불어 ‘FPS 개발 명가’로 불리우는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게임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석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퍼블리싱사업 총괄 박정필 본부장은 “드래곤플라이가 FPS 개발 명가로 거듭나는데 있어 바로미터 역할을 하게 될 이번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원작 FPS 신화를 계속 이어 갈 ‘카르마2’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CBT 사이트(www.karma2.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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