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음악 기술 전문 기업 이모션웨이브가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음악 기술이 적용된 리듬 액션 게임 ‘슈퍼뮤지션’ 프로젝트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슈퍼뮤지션은 이모션웨이브가 개발한 인공지능 음악 기술 ‘리마’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리듬 액션 게임에 적용해 게임 배경 음악을 실제 악기가 스스로 연주한다. 언리얼 엔진 기반의 비주얼 그래픽스 환경과 인기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인 유후 (YooHoo) 중심의 어린이 음악까지 여러 연령대의 취향을 반영한 실감형 리듬 액션 게임이다.

113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