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와 바람의 나라를 개발한 송재경 대표의 엑스엘게임즈가 카카오게임즈의 품에 안겼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의 지분 약 53%를 취득하고,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