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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가 멕시코 최대 음악 전문채널 ‘Telehit’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되었다.

11월 7일 저녁 6시 (현지 시간), 슈퍼주니어는 멕시코 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Telehit Awards’에 참석해 7만 여명의 관객 앞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텔레힛 개국 25주년 콘서트 겸 시상식인 이번 행사에는 앞서 원디렉션, 체인 스모커스, 알렌 워커 등이 다녀갔으며, 슈퍼주니어 역시 최근 중남미 지역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초청되었다.

오늘 무대에서 슈퍼주니어는 히트곡 ‘Sorry, Sorry’, ‘Mr. Simple’, ‘One More Time (Otra Vez) (SJ ver.)’을 비롯해, 1980년대 번안 발매돼 시대를 풍미했던 Luis Miguel의 ‘Ahora Te Puedes Marchar’도 스페인어 무대로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