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종영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 – 행복한가요 그대’에서 MC로 활약한 유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리는 청중들이 더욱 쉽게 자신의 사연을 말할 수 있도록 ‘유리의 행그램’이라는 코너를 맡아, 매주 주제에 맞는 다양한 미공개 사진들을 선보이고 에피소드를 꺼내기도 하며 ‘행복커뮤니케이터’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는다.

유리는 “촬영하러 가는 매 순간 ‘오늘은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까’하는 설렘으로 참 좋았던 만큼 마지막이 더욱 실감이 안 난다. 이번 방송을 통해 무엇보다 삶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함께해주셨던 청중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유리는 10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 여주인공 ‘복승아’ 역으로 출연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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