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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위촉된 최시원이 태국,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3개국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 하고 있는 와중, 지난 6일 브루나이에서 개최된 ‘제5회 아세안 어린이 포럼(ACF)’ 개회식에 기조 연설자로 참석해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에 브루나이 현지 유력 언론 ‘Borneo Bulletin’은 “한국의 슈퍼스타가 어린이 인권에 대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라는 헤드라인과 함께 최시원의 참석을 집중 보도했고, 브루나이 공영 방송(RTB) 뉴스도 관련 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최시원은 유니세프 태국사무소 설립 70주년을 맞아 지난 8월 1일부터 5일까지 태국 우본라차타니와 수린 지역을 방문해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만났으며, 8일에는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유니세프가 주관하는 포럼 ‘유스 토크’에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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