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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음반기획사 ‘통하나 컴퍼니’가 ‘2017 지브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12월 23일 오후 7시 엔터식스 한양대점 메두사홀 1관에서는 팬텀싱어 출신 크로스오버 보컬그룹 ‘지브로’의 첫 단독 콘서트가 진행된다. 자선콘서트로 기획된 ‘2017 지브로 라이브’는 공연 수익금을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기부에 사용된다. 공연은 인기 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곡들과 함께 발매 예정인 지브로의 신곡이 함께 공개된다.

현장MC로는 클래지콰이 '호란'이 맡아 진행하고 가수 '조영남', '호란', V.O.S출신 '박지헌'과 배우 '김호창'이 함께 게스트로 참여한다. 공연을 기획한 ‘통하나 컴퍼니’의 백승관 공동대표는 “250석 규모의 소극장 공연장은 진행자와 게스트의 소통에 최고의 장소이다, 가까워진 거리만큼 관객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 즐거운 시간을 만들겠다,‘며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멤버들의 모습을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통하나 컴퍼니는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달 공연을 주최해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예정이다. 또 공연을 꾸미는 ‘지브로’는 이번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