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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원장 류현순)이 올 한 해 동안 진행한 ‘KTV 평창동계올림픽 UCC 공모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최우수상 수상작을 포함해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작들이 가려졌다. 

KTV는 지난 3월부터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영상물은 물론 사진, 웹툰, 포스터, 시, 음원 등 시청자가 직접 만들어 참여하는 손수제작물(UCC) 공모전을 개시했다. 

응모 접수 마감 시한인 10월 말까지 모두 133편(381명)이 출품됐고, 내외부 심사위원을 통한 1·2차의 엄정한 심사를 거친 끝에 ‘평창 온라인’(영상물, 이승헌 외 1명)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평창 온라인’은 평창올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이 스키점프,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등 동계올림픽의 종목별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젊은층이 좋아하는 3D 애니메이션 게임 형식의 영상에 담아낸 수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