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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9월 23일부터 진행되는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기념 스킨을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매년 롤드컵을 기념하는 ‘챔피언십 스킨’ 아이템을 공개하고, 전세계 플레이어들이 참여하는 승부 예측을 진행하는 등 흥미로운 이벤트를 열어온 바 있다. 올해는 챔피언십 스킨의 수익금 활용 범위가 더욱 확대됐으며, 이벤트 또한 다양해져 롤드컵 기간에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롤드컵 기념 아이템인 ‘챔피언십 애쉬’와 ‘2017 챔피언십 와드’ 스킨 및 수익금 사용처가 공개됐다. 챔피언십 애쉬 스킨은 9월 19일부터 11월 6일까지 판매되며,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 라이엇 게임즈가 발표했던 ‘e스포츠 미래 계획’에 따라 수익금의 25%가 롤드컵 총상금에 추가로 적립된다. 2016 롤드컵에서는 챔피언십 스킨 판매금액이 더해진 총상금 규모가 510만 달러로 책정돼, 2015년 대비 무려 2배 이상 증액된 바 있다.
 
또한 올해에는 챔피언십 애쉬 스킨 수익금을 대회 상금뿐만 아니라 자선단체에도 기부하게 돼 더욱 의미가 뜻깊다. 롤드컵 총상금에 추가 적립되는 금액 외에도 전체 수익금의 25%가 3곳의 글로벌 자선단체에 추가 기부돼 정신 건강 보건, 디지털 교육, 기술 교육 지원 등의 프로그램에 쓰이게 될 예정이다. 각 자선단체별 기부금액 비중은 플레이어 투표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며, 챔피언십 스킨 수익금에 따른 롤드컵 총상금 및 기부 금액은 대회 종료 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