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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대통령의 아들인 문준용씨가 소속된 티노게임즈는 지난해 10월 ‘소울즈 : 마제스티’라는 제목의 실시간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을 한국, 미국, 일본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한 바 있다. 

이어 지난 2월 타이틀을 마제스티아로 변경하고, 국내 중견 게임사 컴투스를 통해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동시 출시를 준비해왔다. 

화면은  ‘유나이트 서울 2017’에 컴투스 부스에 소개된 티노게임즈의 '마제스티아'다. 

퍼블리셔인 컴투스의 입장에서 이 작품의 성공 여부를 떠나 많은 우려가 되는 작품일 것이라는 전문가는 평가 한다.(사진제공 : 게임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