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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회사원'이 9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VIP 시사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시사회에는 이병헌, 송승헌, 한효주, 유승호, 2PM, 씨스타, 제국의 아이들, 애프터스쿨, 이희진, 솔비, 투엑스, 전현무, 최필립, 신동 등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참석해 유쾌한 분위기에 열기를 더했다. 

회사원의 주연배우들은 영화 시작 전 무대인사를 진행할 때 참석해준 스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화가 끝나자 스타들은 회사원만의 독특한 감성과 강렬한 액션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리틀 소지섭이라고 불리는 유승호는 “영화 너무 재밌게 잘 봤다. 액션씬이 많아서 소지섭 선배를 비롯한 다른 배우들이 고생을 많이 했을 것 같다” 라고 전했으며, 정준하는 “(소지섭이)회사에서 해고되어 무한 상사로 오면 기꺼이 받아주겠다” 라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솔비는 “회사원만의 특별한 액션과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소지섭의 연기가 뇌리에 강하게 남는다”고 말하며 소지섭의 연기에 대한 호평을 보냈으며 2PM, 제국의 아이들, 애프터스쿨 등 아이돌 그룹 역시 소지섭과 영화 회사원에 대한 파이팅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10월 11일 개봉.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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