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가 주간 점유율 43.6%으로 1위에 랭크됐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서버 이슈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8.0%로 2위 순위를 지켰고, 서든어택 역시 ‘2021 무기개편 3차’ 업데이트와 함께 점유율이 소폭 오른 7.9%를 기록하며 3위에 위치했다.

공식경기 개막을 시작한 FIFA 온라인 4가 전주 대비 1계단 오른 TOP5에 안착했다.

20위권 게임들의 순위 경쟁이 치열했던 한 주였다.

디아블로3가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인기와 더불어 점유율이 소폭 상승하며 1계단 상승한 24위를 기록했다.

GTA 5와 스페셜포스는 전주 대비 1계단씩 순위가 상승하며 각각 25위, 26위에 랭크됐다. GTA 5는 ‘스모 보상 3배’ 지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검은사막이 지난 14일 할로윈 이벤트의 시작과 함께 전주 대비 2계단 상승한 27위에 위치했다.

한편, 지난주 업데이트 효과로 사용량과 순위가 함께 상승했던 테일즈런너는 아쉽게도 점유율이 감소하며 

28위로 한 주 순위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