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2천 9백만 4십만 시간, 전주 대비 -15.5%로 하락했다.

지난주까지 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던 이용 시간은 개학 등 새로운 학기 시작으로 대폭 줄어들었다.

상위 TOP10의 게임의 하락이 가장 두더러 진 한 주였다.

10개의 게임 모두 이용시간이 평균 15%나 하락했다.

특히 지난주 ‘아이스 버닝’이벤트로 이용 시간이 대폭 상승했던 피파온라인4는

전주 대비 41% 하락하면서 순위도 한 계단 내려와 오버워치에 3위를 내주었다.

대부분의 게임들이 하락한 가운데 NC소프트의 게임들의 약진이 더욱더 돋보였다.

먼저 맏형 리니지 리마스터는 2.5%상승하며, 순위는 한 계단 오른 11위에 랭크됐다.

지난달 업데이트한 ‘검사’의 주요 이벤트 중 하나인 ‘검사와 떠나는 여정’ 3회차 ‘과거로의 여행’이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 중이다.

두 번째는 리니지2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신규 클래스 ‘데스나이트’로 대형 업데이트를 한 리니지2는 2주 연속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용 시간은 전주 대비 12.7%가 늘었으며, 순위도 3계단 상승한 7위에 올라섰다.

일별 이용 시간은 14일 약 5,886시간에서 25일 약12,535시간가량 2배이상 상승했다.
(㈜엔미디어플랫폼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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