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 즐기면, 10월 30일까지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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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프리미엄 PC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게임트리 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을 즐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해피타임 이벤트’를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우선, 게임에 접속하면 1시간 단위로 100P-POINT를 지급하며, 명예의 전당에서 승리하거나 랭킹전에서 승리하면 추가로 10P-POINT를 받을 수 있다. 이용자들은 획득한 P-POINT를 인기 부가상품, 선수카드와 같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지정된 P-POINT에 따라 ‘구단팩 프리미엄’, ‘10코스트 스페셜’ 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게임트리 프리미엄 PC방에서 <프로야구 매니저>를 즐기면, 게임머니(PT)를 추가로 증정하며, PC방 후원금과 함께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PC방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쉽게 확인 가능하다.
 
NO.1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co@thegam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