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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업체 엘씨씨(대표 정병호)는 누구나 쉽게 나만의 스포츠 중계를 펼칠 수 있는 스포츠 전문 스트리밍 앱 ‘스팟(SPOT)’을 출시하고, 치어리더 박기량을 모델로 첫 광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스팟은 ‘스포츠 팟캐스트’의 줄임말로, ‘전세계 모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스팟, spot)’을 표방하는 스포츠 전문 스트리밍 앱이다. 원하는 경기를 터치해 손쉽게 나만의 스포츠 중계 방송을 할 수 있는 ‘실시간 중계 스트리밍’ 기능을 메인으로, 전세계 200여개 리그의 경기 정보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스코어, 매일 상금이 걸린 경기 결과 예측 게임 ‘오늘의 스팟’ 등 스포츠 팬들이 원하는 모든 정보와 기능을 제공해 스포츠를 보다 즐겁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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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씨씨 관계자는 “스포츠 경기를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게 돕는 치어리더 박기량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스팟이 추구하는 바와 닮아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박기량이 함께한 스팟 앱 광고 영상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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