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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업체 넥슨(NEXON Co., Ltd. 대표이사 Owen Mahoney 오웬 마호니) (3659. 도쿄증권거래소 1부)은 13일 자사의 2019년 4분기 및 연간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넥슨은 독보적인 라이브 게임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메이플스토리’, ‘FIFA 온라인 4’ 등 주요 스테디셀러 IP(지식재산권)들이 한국지역에서 돋보이는 성장을 지속하며 이번 실적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비스 16주년을 맞은 메이플스토리는 대규모 여름 및 겨울 업데이트를 거쳐 새로운 스토리와 세계관 확장 등 전략적인 콘텐츠들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한국 지역에서 연간 최대 성과 및 6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모바일 버전 ‘메이플스토리M’ 역시 서비스 3주년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 추가, 게임 밸런싱 등 탁월한 라이브 게임 운영능력을 통해 한국 지역 연간 최대 및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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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당 약 1079.9원(2019년 4분기 기준 환율 적용)

2019년 연간 실적 요약


일정환율 기준(constant currency, 전년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상승

매출 2,485억 엔 기록, 2019년 4분기 기준 환율 적용(year-over-year as-reported)전년 동기 대비 2% 감소, 일정환율 적용 시 4% 증가

영업이익 945억 엔 기록, 2019년 4분기 기준 환율 적용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 일정환율 적용 시 3% 증가

순이익 1,157억 엔 기록, 2019년 4분기 기준 환율 적용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일정환율 적용 시 16%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