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이미지] 젠지 이스포츠, 앰비션 강찬용과 스트리머 계약 체결.png

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 이하 젠지)가 인기 스트리머 ‘앰비션’ 강찬용을 영입했다고 3일 발표했다. 젠지는 2018년 12월 유명 스트리머로 구성된 전담 스트리머 팀을 꾸린 바 있으며 이번에 ‘앰비션’을 추가해 이스포츠 팬 커뮤니티와 보다 긴밀하게 소통해나갈 계획이다.

'앰비션' 강찬용 스트리머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1세대 프로 이스포츠 선수 출신으로, 2011년부터 2015년 11월까지 CJ 엔투스 소속으로 활약했다. 데뷔 첫해 아주부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초대 우승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