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 MMO 게임 ‘크로스아웃’이 멕시코 스타일 아이템과 ‘위치 헌트’ 이벤트로 핼로윈을 맞이한다.

타르젬 게임스가 개발하고, ‘워썬더’의 가이진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MMO ‘크로스아웃’이 핼러윈을 맞이하여 ‘위치 헌트’ 이벤트를 개최하고, 멕시코 스타일 차량 장식품을 추가했다. ‘크로스아웃’ 플레이어는 ‘위치 헌트’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는 트릭키 트릿(Tricky Treat)을 모아 타코, 기타와 깃털을 지닌 용 케찰코아틀(Quetzalcoatl)과 같은 멕시코 스타일 차량 장식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독특한 무장 차량 ‘스토커’(Stalker)를 포함하고 있는 신규 테마 ‘데이 오브 더 데드’ (Day of the Dead) 팩은 또한 게임 내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설에 따르면 ‘스토커’는 웨이스트랜드에 살면서 핼러윈 행사를 주최하는 유령 ‘카트리나’(Catrina)의 소유라고 전해진다. ‘크로스아웃’의 ‘위치 헌트’ 이벤트와 ‘데이 오브 더 데드’ 패키지는 11월 6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크로스아웃’의 ‘위치 헌트’ 이벤트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크로스아웃’ 공식 홈페이지(http://www.crossout.net)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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