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대표 김효식)의 차기작 ‘어비스리움 폴’ (ABYSSRIUM POLE)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15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모션 그래픽과 몽환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 5천만 이용자들을 매료시킨 ‘어비스리움’은 가상 공간에서 자신만의 수족관을 운영하는 방치형 모바일 게임이다. 높은 게임성과 화제성으로 출시 직후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TOP7, 애플 Best New APP 등 국내외 게임 관련 상을 휩쓴 바 있으며, 서비스 3년을 넘긴 지금까지도 힐링 게임을 대표하는 타이틀로 꼽힐 만큼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크기변환][보도자료] 플레로게임즈, 어비스리움 후속작 어비스리움 폴 사전등록 시작.png

‘어비스리움’의 계보를 잇는 ‘어비스리움 폴’은 전작과 동일한 장르로 제작되었으며, 심해에서 극지방(POLE)으로 주 무대를 옮겨 대자연과의 교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어비스리움’으로 단숨에 힐링 게임 명가 자리에 오른 아이들상상공장이 차기작을 통해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들상상공장 김효식 대표는 “’어비스리움 폴’의 확장된 세계관에서 오는 재미와 전작과는 또 다른 감성이 글로벌 게이머들의 마음을 두드릴 것이라 확신한다. 최고의 완성도를 지닌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플레로게임즈 이호대 대표는 “아이들상상공장의 개발 노하우와 플레로게임즈의 서비스 역량이 집약된 ‘어비스리움 폴’이 글로벌 힐링 게임의 새 역사를 쓸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출시 예정이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