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착한 화장품 ‘코코루리’ 신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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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화장품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제노픽스’(대표 채경훈, 이하 제노픽스)에서 중국의 1조 8천억 어린이 화장품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제노픽스는 11월 15일부터 6~13세의 초등학생 여아를 타겟으로 하는 어린이용 화장품을 신규 브랜드인 ‘코코루리’라는 이름으로 온·오프라인 동시에 판매를 시작했다. 

코코루리와 같이 6~13세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용 화장품은 현재 국내에서는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초등학생의 절반이 색조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해본 경험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기초화장품을 비롯하여 색조 화장품 또한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 어린이용 화장품시장만 1조 8000억 규모로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큰 시장이다.

제노픽스는 그동안 캐릭터 및 상품 개발사업을 진행해오던 중 어린이 화장품 시장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동안의 어린이용 제품개발의 노하우를 가지고 직접 개발한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어린이용 캐릭터 화장품인 코코루리를 1년여간 국내의 우수한 화장품 개발기업 및 대학 등과 함께 개발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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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루리는 가상의 이야기 속 동물농장의 이름으로 ‘삼각토끼’라는 토끼캐릭터와 여러 동물친구들이 함께 농사를 지으며 어린 친구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착한 화장품을 개발한다는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재미있는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화장품을 처음 접하는 우리아이들에게 화장품이 자신을 꾸미는 도구로서만이 아닌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 생활 속 친구로써의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서 코코루리를 개발하였다고 제노픽스의 채경훈 대표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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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루리만의 재미요소로는 제품케이스를 자신의 기분에 따라 꾸밀 수 있는 캐릭터 표정스티커를 패키지에 동봉하였으며, 또한 코코루리 전용 모바일앱(안드로이드 전용)에서 오리지널 캐릭터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럭키박스이벤트에 응모를 할 수 있는 이벤트 코드가 패키지에 함께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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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픽스는 캐릭터 개발과 함께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팬시상품 등의 연계 사업을 함께 펼쳐온 캐릭터 전문 개발업체로 스타요요, 세이프프렌즈, 정글헌터 어드벤처 등의 캐릭터를 개발하였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2018년VR지역특화콘텐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안동의 독립운동의 산실인 임청각을 주제로 한 독립운동 관련 체험 콘텐츠 개발을 현재 진행 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