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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제3회 마카오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임윤아는 영화 ‘공조’, 드라마 ‘THE K2’, ‘왕은 사랑한다’,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武神赵子龙)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재난 액션 영화 ‘엑시트’에서 여주인공 의주 역을 맡아 촬영을 진행하는 중이다.

홍보대사가 된 임윤아는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마카오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렌다. 마카오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영화와 영화제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윤아가 홍보대사로서 참석할 제3회 마카오국제영화제는 오는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