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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엑소 디오)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이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잡는 등 큰 인기를 얻으며 종영되었다.

이번 작품에서 도경수는 왕세자 ‘이율’과 무쓸모남 ‘원득’을 맡아 극과 극의 상반된 매력을 선보여, 3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부문 화제성 1위, 거듭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4위 등의 기록을 세웠는다.

도경수는 “이번 작품을 좋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대 이상으로 뜨거운 반응과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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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득과 율은 상반된 면모를 갖고 있지만 결국은 한 인물이기 때문에 주어진 상황과 감정에 최대한 충실해지려고 노력하며 촬영했던 것 같다“며 작품 속 두 가지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더불어 “정말 많은 걸 배우고 느낀 작품이다. 나의 인생에서 ‘이율’과 ‘원득’은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친구로 기억이 될 것 같다. 낭군님으로 살았던 100일간의 시간은 모든 순간이 기적이었고 행복이었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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