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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공개된 레드벨벳의 ‘Power Up’이 각종 음악 차트 및 음반 차트에서 3일째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유력 일간지 남방도시보는 “레드벨벳 특유의 생기발랄한 요정의 느낌이 그대로 담겨 있다. ‘Power Up’은 공개 직후 한국 음악 차트 1위를 휩쓸어 '음원 최강 여자 아이돌'의 힘을 보여줬다"고 레드벨벳의 컴백을 상세히 보도했고 “풍부한 색채로 생기 가득한 여름 분위기를 담아 무더운 여름에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곡 주제와 잘 어울린다”고 호평했다.

더불어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도 “레드벨벳이 신곡 ‘Power Up’으로 컴백했다. 작년 히트곡 ‘빨간 맛’에 이어 레드벨벳이 선보이는 밝은 분위기의 두 번째 서머송”이라고 소개하며 “밝고 펑키한 팝 사운드들이 축제의 음악적 파노라마(soundscape)를 연상케 한다”며 레드벨벳의 새 앨범을 집중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