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EXO 수호 0720-1.jpg

지난 18일, 수호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았다.

오디션을 통해 해외 연출진을 사로잡아 ‘웃는 남자’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진 수호는 첫 공연부터 독보적인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양한 넘버들을 소화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8월 26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이후 9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00-EXO 수호 0720-2.jpg00-EXO 수호 072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