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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국방의 의무를 마친 려욱이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팬미팅 ‘Return to the Little Prince’가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 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팬미팅에서 려욱은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를 비롯해 ‘그대 (Hello)’, ‘Like a Star’ 등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편지 읽어주는 남자’ 코너를 통해 “아직도 전역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 수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앞으로도 우리 헤어지지 말고 이렇게 웃으며 만났으면 좋겠다. 여러분들의 사랑에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는 감동스러운 편지 내용을 팬분들께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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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려욱은 “여러분들에게 제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팬 분들도 오늘 좋은 추억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이런 시간들을 자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며, 참석자 전원과 깜짝 하이터치 이벤트를 열어 남다른 ‘팬 사랑’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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