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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모바일 코리아가 신작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Eternal Light)’의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정우성을 모델로 한 TV CF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터널 라이트>의 광고모델인 정우성은 이번 CF 영상에서 영화처럼 방대한 판타지 게임 속의 주인공이 되어, 게임 내 캐릭터를 대표하는 동료들과 함께 강력한 보스 몬스터에 대항하는 멋진 장면을 그려냈다.

특히 정우성은 판타지 대서사시와 같은 광고 속 내레이션을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목소리로 풀어내, 짧지만 강렬한 몰입감으로 게임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함께 증폭시켰다. 또한 ‘홀로 기억되는 전설보다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이터널 라이트>의 가장 큰 특징인 게이머들간의 유기적인 협동을 통한 보스레이드의 재미를 어필했다.

이번 TV CF는 30일부터 주요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정우성을 주인공으로 한 옥외광고는 지난 주말부터 서울 주요 지하철역의 스크린 도어를 통해 대대적인 유저 공략에 나섰다.

현재 <이터널 라이트>는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 신청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100만 은화, 20레벨 보라 토파즈를 100% 증정한다.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예약 소식을 공유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삼성 Galaxy S9,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한편 <이터널 라이트>는 중국의 대형 게임사 넷이즈가 개발하고 중국과 북미에서 서비스 중인 정통 판타지 모바일 MMORPG다. 국내에서는 북미 버전인 ‘크루세이더즈 오브 라이트(Crusaders of Light)’를 플레이해 본 유저들의 호평들과 입소문에 힘입어 국내 출시도 전에 빠른 속도로 탄탄한 지지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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