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서울 신도림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조별 풀리그로 예선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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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는 2018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예선전과 승강전 계획을 공개했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e스포츠의 2부 리그로, 최상위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이어지는 등용문이다. 스프링 및 서머 스플릿으로 연간 2회의 정규리그가 진행되며, 각 스플릿 사이에 차기 스플릿 출전권 획득을 위한 예선전 및 승강전이 진행된다.
 
이번에는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에서 7, 8위를 차지한 ‘라이징 스타 게이밍(RSG)’과 ‘아이 게이밍 스타(IGS)’ 2팀이 참가해 예선전을 통과한 상위 2팀과 승강전 대결을 펼치며,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스프링 스플릿 출전권이 주어진다.
 
예선전은 최소 5인의 팀을 구성해 11월 20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경기는 12월 16일 오후 1시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조별 풀리그로 진행된다. 이후 승강전은 12월 17일 오후 1시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며, 4팀 간의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LoL 챌린저스 예선전 및 승강전을 통해 어떤 팀이 차기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스플릿을 뜨겁게 달굴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2월 17일 열리는 승강전은 2018 LoL 챌린저스 코리아 아프리카TV 공식 사이트(http://afreecatv.com/afchall)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