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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개발사 가방맨스튜디오는 자사의 ‘피트스탑레이싱:매니저’가 지난주 7일에 구글 글로벌 피쳐드 60개국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피트스탑레이싱:매니저’는 가방맨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두 번째 레이싱 게임으로써 이번에는 요즘 대세인 방치형 장르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피트스탑레이싱:매니저’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나스카(NASCAR) 자동차 대회를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자동차 레이싱을 방치형으로 제작하기 쉽지 않았을터인데, 실제로 트랙을 500바퀴를 도는 나스카 대회의 특징을 방치형으로 만든 게임이다.
나스카 대회의 또 다른 볼거리인 피트스탑(경기중에 ‘피트’로 들어와서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급유를 하고 수리를 하는 행위)을 재미요소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게임이다.

*나스카(NASCAR) 대회는 미국 내 대표적인 자동차경주 대회로 F1(Formula1), 카트(CART)와 더불어 세계 3대 자동차경주 대회로 꼽힌다. F1 대회의 차량이 전용 경주용차인 것과 달리, 나스카 차량의 겉모습은 세단 형태다. 그래서 미국 개조자동차 경주대회라고 한다.
나스카의 TV 시청률은 미국 내 프로스포츠 중 프로풋볼(NFL)에 이어 두 번째고, 기업 스폰서십은 프로스포츠를 통틀어 단연 최고다.

*피트스탑레이싱:매니저 게임의 목적은 연습 트랙에서 훈련을 통해 자동차와 크루를 강화하여 공식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다. 마지막 대회는 실제와 마찬가지로 500바퀴를 돈다고 한다.
현재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준비 중에 있다고 한다. 곧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며 전세계인들과 경쟁을 통해 액트브한 레이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