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바쁜 방치형 인디 게임의 모습을 보여줄 것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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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개발사 실버불릿(대표이사 김형태)는, 판고(대표이사 제성호)와 공동 개발한 인디 모바일 게임 <디어마이캣>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디어마이캣>은 고양이를 입양하고 함께 생활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인디 모바일 게임이다. 페르시안, 스코티쉬폴드, 뱅갈 등 다양한 품종의의 고양이를 입양할 수 있으며, 각각의 고양이가 가진 독특하고 귀여운 움직임이 특징이다.

자동으로 진행되는 직업, 조작 없이도 알아서 움직이는 고양이 등 방치형 게임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고양이 만져주기나 놀아주기, 미션 수행 등을 진행하며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다.

지난 4월 말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 <디어마이캣>은 사전등록 코드를 발급받은 유저에게 게임 내 재화인 발바닥 100개, 골드 100,000원을 지급한다. 또한 게임을 시작하는 모든 유저에게 아비시니언 품종의 고양이 “바론”을 기본 지급한다.

실버불릿 김형태 대표는 “<디어마이캣>은 이용자 분들께 고양이 수집과 주인공 성장에 대한 성취와 쾌감을 주는 게임”이라고 소개하며, “두 명이 개발한 인디 게임이지만 높은 그래픽 수준과 재미를 보여주는 만큼, 전 세계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디어마이캣>은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를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