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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스파코사(대표 조우주)는 지난 주에 오픈한 다음카카오 스토리펀딩 후원금이 프로젝트 오픈 4일 만에 목표액 1,000만원을 돌파했다고 5월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소개된 스파코사의 위치추적기 Gper(이하 ‘지퍼’)는 사람과 사물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퍼는 가로세로 5cm의 소형화된 디바이스로 미아방지, 차량 위치 관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지퍼는 국내 최초의 IoT 전용망인 SKT의 LoRa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별도의 가입절차나 약정기간 없이 핸드폰에 등록하여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다음카카오 스토리펀딩 플랫폼에서 2개월 간 연재되는 스파코사의 스토리펀딩은 지퍼의 개발 스토리부터 시작하여 가족의 실종방지, 차량 위치 관제, 고가의 자산 도난방지 등 지퍼의 다양한 활용사례를 연재한다. 프로젝트 후원자들에게는 지퍼를 리워드 상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펀딩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은 지퍼 후속버전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 선보일 후속버전에서는 더 컴팩트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스파코사 대표 조우주는 "지퍼는 작년 말 출시 이후 6,000여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2만 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더 많은 분들에게 지퍼의 다양한 사용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파코사는 2012년 설립 이후 줄곧 위치와 관련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위치 전문 기업으로, 가족안심 위치 공유 어플리케이션 Famy(패미)는 전세계 165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