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며 겪는 즐거움과 고난을 다룬 지극히 현실적인 고양이 육성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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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개발사 실버불릿(대표이사 김형태)와 판고(대표이사 제성호)가 공동 개발한 인디 모바일 게임 <디어마이캣>이 4월 26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어마이캣>은 고양이를 입양하고 함께 생활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인디 모바일 게임이다. 페르시안, 스코티쉬폴드, 뱅갈 등 15마리의 악마고양이들의 아기자기한 외형과 움직임이 특징이며, 직업 활동과 하우스 인테리어, 미션을 수행하며 펼쳐지는 스토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의 주인공은 학교 졸업 후 독립과 함께 고양이를 키우며 ‘집사’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하지만 고양이를 키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고양이와 놀아주기, 가구에 빠진 고양이 꺼내주기는 일상이며, 때로는 고양이 비위도 맞춰야 한다. 또한, 방치형으로 진행되는 아르바이트와 직업을 통해 돈을 버느라 힘들면서도 새로운 고양이를 입양하게 되는, 고양이 집사들의 ‘웃픈’ 현실을 반영한 게임이다.

5월 출시를 앞둔 <디어마이캣>은 4월 26일부터 사전등록을 이벤트를 시작해 신청자 모두에게 사전등록 패키지를 증정한다. 패키지는 코스튬과 캣토이 등 게임 내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발바닥’ 100개, 100,000골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유저에게 아비시니언 품종의 고양이 ‘바론’을 기본적으로 지급한다.

실버불릿 김형태 대표는 “<디어마이캣>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콘텐츠를 담았다”며, “2D 인디 게임의 감성을 지니고 있지만, 인디의 한계를 넘어선 높은 그래픽 퀄리티를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