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용광www.galaxiacommunications.co.kr KOSDAQ 094480, 이하 갤럭시아컴즈)는 전일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169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순이익 2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갤럭시아컴즈는 전자결제 및 모바일금융플랫폼 사업자로, 최근에는 모바일상품권 및 쿠폰을 자유롭게 교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MONEY TREE(머니트리)를 출시하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회사다.
 
갤럭시아컴즈는 ‘16년 연간 순이익 38억원의 50%가 넘는 실적을 1분기에 달성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16년에 이어 ‘17년에도 실적 성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및 전기 대비 각 120% 성장하였고, 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86%, 전기대비 216%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매출액도 전년 동기대비 48%, 전기대비 17%가 증가한 169억원으로 매 분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실적 증가는 전자결제사업을 중심으로 편의점선불결제사업, 모바일상품권/쿠폰사업 등 주요 사업이 고르게 성장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전자결제사업의 경우 가맹점 영업에 탄력이 붙으며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고, 모바일상품권/쿠폰사업 또한 시장이 보다 활성화되면서 관련 사업의 실적도 지속적으로 증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