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텔슈탄트 조동인 대표가 지난 13일 인천 영종스카이리조트에서 열린 행사에서 청년기업인상을 수상했다.

청년기업인상은 국가의 경제발전과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청년기업인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자 2012년부터 중소기업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정부포상으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 교육부 장관 표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과 기관포상으로 중소기업청장 표창,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 표창,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표창,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표창을 포함해 총 32명이 수상했다.

조동인 대표는 “2012년 대학생 신분에서 창업을 한 후 수없이 실패하고도 다시 일어서면서 성공 창업에 대한 꿈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해왔다”며 “이번에 받은 청년기업인상 또한 앞으로도 실패에 두려워하지 말고 사업에 묵묵히 정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훗날 성공기업인이 되어 사회 문제에 책임의식을 지닌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고싶다”고 밝혔다.

한편, 미텔슈탄트는 2013년 창업한 IT분야 기업으로 웹과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으며 최근 ‘로켓편의점’을 출시하여 생활편의형 서비스에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