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이블 메가코프는 모바일 AOS 게임 ‘베인글로리’의 유저들과 함께하는 랜파티 ‘Willy’s Fun with Vainglory’를 오는 3일과 4일 양일간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분수광장에서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Willy’s Fun with Vainglory’는 사전에 신청한 총 16개팀을 대상으로 ‘배틀로얄 리그’를 진행하며, 현장 추첨의 대진표로 개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시된다.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부산에서 진행하는 첫 랜파티인 만큼 ‘배틀로얄 리그’ 참가하는 유저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 및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리그 참석자 전원에게 한정판 여름 축제 ‘핀’ 선장 스킨과 1승만 하더라도 ‘베인글로리’ 티셔츠와 모스버거 식사권이 제공되며, 2등에게는 ‘베인글로리’ 영웅, 1등은 ‘베인글로리’ 영웅(스킨 2단계)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