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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명기

스토리 : 영화 어벤져스 1~2편의 스토리를 적절하게 섞어 놓은 관계로 어벤져스 시리즈를 관람한 유저들에겐 친숙한 스토리임. 시작은 어벤져스 2편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동일하게 진행됨.
 
난이도 : 액션 난이도는 챕터 진행 중 캐릭터 사망 시에 다시 그 자리에서 무한 리젠되어 스트레스가 덜함. 하지만 은근히 어려운 퍼즐들이 존재하여 공략을 찾아보기도 했으며 특히 튜토리얼 모드의 부재로 초반에 게임플레이에 익숙해지기 위한 시행착오가 필요함. 
언어 : 영문판이지만 게임 진행에 큰 불편을 주지는 않음.
 
편의성 : 세이브 포인트에서만 게임이 저장되는 부분이 불편하나 다행히 각 챕터의 길이가 짧은 편이라 큰 문제는 아님.
총평 : 마블 어벤져스 영화의 팬이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2인 모드를 지원하므로 가족이나 손님 접대용 게임으로도 훌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