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스트라이커:BEGINS’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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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온라인 게임의 컨텐츠를 보다 발전시켜 모바일로 구현한 신작 게임이 등장했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이 서비스하는 라이브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BEGINS’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게임은 기존 온라인 RPG ‘던전스트라이커’의 IP를 활용하여 중국 ‘샨다게임즈’와 한국 ‘아이덴티티게임즈’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신작으로, 루미나실을 지키기 위해 마족에 맞서 싸우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모바일 액션 RPG 게임이다.
 
‘던전스트라이커:BEGINS’는 240개의 던전 및 1,100개의 공략 컨텐츠 등 온라인 게임에 준하는 방대한 즐길 거리를 자랑하며, 10명의 유저가 참여하는 ‘데스매치’, 3인의 유저가 함께 즐기는 ‘파티 던전’은 실시간으로 구현돼 보다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올 여름, 유저들 곁을 찾아갈 ‘던전스트라이커:BEGINS’의 매력을 자세히 살펴보자.
 
◆ 각양각색 뚜렷한 특징을 가진 4가지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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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리어와 메이지, 레인저, 클레릭의 모습 (좌상단부터 시계방향)
 
‘던전스트라이커:BEGINS’는 ‘워리어’와 ‘메이지’, ‘클레릭’, ‘레인저’ 등 4종류의 직업이 존재한다.
 
먼저, ‘워리어’는 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라도 부담 없이 플레이 가능한 직업으로, 균형 잡힌 공격력과 방어력을 바탕으로 최전방에서 적과 전투를 벌이는 캐릭터이다.
 
‘메이지’는 원소계 마법을 다루는 직업으로, 높은 공격력과 광역기술을 자랑하지만, 체력이 부족해 긴 사거리를 적절하게 이용하여, 전황을 헤쳐나가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클레릭’은 높은 방어력과 저항력을 바탕으로 치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공격 스킬을 각인하여 한 번에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레인저’는 빠른 기동성과 단일 대상에게 높은 공격력을 자랑하는 직업으로, 발 빠르게 접근하여 적을 제압하고자 하는 유저에게 각광받을 전망이다.
 
 
◆ 모바일 게임 맞아? 온라인 게임에 준하는 방대한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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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으로 10명의 유저가 전투를 벌이는 ‘데스매치’
 
‘던전스트라이커: BEGINS’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온라인 게임에 준하는 방대한 컨텐츠를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데스매치’와 ‘파티 던전’ 등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컨텐츠들을 통해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맛볼 수 있다.
 
먼저, ‘데스매치’는 최대 10명의 플레이어가 서로 적이 되어 치열한 전투를 펼치는 PvP 컨텐츠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자신의 컨트롤은 물론 시시각각 변화하는 전황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또한, 자신의 친구 또는 무작위 플레이어와 함께 3인의 구성으로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파티 던전’이 존재한다. 해당 던전은 기존 온라인 게임과 같이 파티를 구성해 실시간으로 몬스터를 처치하는 PvE 컨텐츠로, 다른 유저와의 협동을 통해 보다 생동감 있는 전투를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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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유저와 함께 던전을 플레이하자!
 
더불어, 200개 이상의 스테이지를 자랑하는 탐험과 어비스, 그리고 다른 유저와 강함을 겨룰 수 있는 PVP모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컨텐츠다.
 
탐험은 보통, 정예, 전문가 등 3개 난이도로 구성돼 총 200개 이상의 스테이지가 존재하며, 최고 등급으로 클리어한 스테이지는 ‘소탕’ 기능을 사용해 반복적 플레이에서 벗어나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일 던전 개념의 ‘어비스’는 용병과 골드, 장비 등 3종류로 나뉘어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과 골드를 제공하며, 30층 높이에 ‘마왕탑’은 올라 갈수록 대전 상대가 강해져 자신의 강함을 시험해볼 수 있다.
 
이밖에, 유저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경기장’과 자동 전투만 가능한 ‘영웅전’ 등 PvP 컨텐츠가 있다. 이 두 컨텐츠는 일별로 랭킹이 갱신돼 유저간의 경쟁심을 불러 일으킨다.
 
◆ 수동? 자동?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한 ‘조작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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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정에서 조작 스타일 변경이 가능하다
 
‘던전스트라이커:BEGNIS’는 수동과 반자동, 자동 등 세 가지의 조작 모드를 제공한다.
 
‘수동 모드’는 화면을 터치하는 방식에 ‘터치’와 가상에 패드를 통해 조작 가능한 ‘조이스틱’ 중 하나의 방식을 제공해 유저에 마음대로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다.
 
‘반자동 모드’는 이동과 공격에 한하여 자동으로 게임을 진행되며, ‘자동 모드’는 이동과 공격, 스킬 사용까지 모두 자동으로 진행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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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및 일반 공격, 스킬까지 모두 자동으로 진행되는 ‘자동 모드’
 
이와 같이 다양한 방식에 조작법을 통해 상황에 맞춰 보다 섬세한 컨트롤을 하거나, 반복 컨텐츠의 경우 자동으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
 
◆ 함께 할수록 강하다!! 용병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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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 있는 모습의 다양한 용병이 존재한다.
 
이 게임에는 유저의 캐릭터와 함께 전투를 펼치는 ‘용병’이 존재한다.
 
유저는 총 4명의 용병을 2개의 파티로 구성해 PvP와 어비스 등 전투에 동행할 수 있으며, 전투 상황에서 자유롭게 파티를 교체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용병은 유저의 캐릭터와 같이 ‘워리어’와 ‘메이지’, ‘레인저’, ‘클레릭’의 4가지 직업이 있으며, 각 직업 내에서도 용병 성향에 따라 스킬과 역할을 달리한다. 또한, 용병은 강화와 스킬 레벨 등 육성 시스템이 탑재돼 유저가 원하는 방식으로 육성이 가능하다.
 
◆ 취향대로 입맛대로 세팅하는 보석과 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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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보석으로 장비를 강화하자!
 
‘던전스트라이커:BEGINS’의 장비는 캐릭터 생성 시 장착하고 있는 아이템을 그대로 강화하고 진화시키는 방식으로, 일정 레벨마다 새로운 장비를 구해야 했던 기존 모바일 RPG에 단점을 보완했다.
 
그렇다고 모든 캐릭터가 같은 장비에 획일적인 성능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장비에는 보석 슬롯이 있어 장착하는 보석에 따라 장비의 능력치가 변화되며, 캐릭터의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룬’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보석과 룬은 분해, 합성을 통해 보다 상위 등급을 창조할 수 있어, 게임 플레이를 통해 보다 강력하게 진화시킬 수 있다.
 
◆ ‘던전스트라이커:BEGINS’, 2015년 3분기 전 세계 글로벌 서비스 예고
 
살펴본 바와 같이 ‘던전스트라이커:BEGINS’는 기존 온라인 게임의 장점은 살리고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해, 한 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로 무장했다.
 
온라인 게임과 같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그대로 모바일에 구현한데다, PvP의 경우 모바일에 특화시킨 신규 시스템을 갖춰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와 같이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던전스트라이커:BEGINS’는 오는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CBT를 진행하며, 이후 올해 3분기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시장에 하나의 빌드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펼치는 화려한 실시간 액션을 자랑하는 ‘던전스트라이커:BEGINS’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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