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협회 등록 선수들로 최고의 리얼리티 선사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모바일(www.allstar.co.kr)이 첫 번째 야구게임 '2011올스타프로야구'를 출시, SKT와 LG U+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작 <2011올스타프로야구>는 KPBPA(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 이대호, 류현진, 김현수 등 프로야구선수협회에 등록된 모든 선수들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어 유저들에게 최고의 리얼리티와 현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모바일 야구게임 사상 최초로 가로 모드를 지원해, 유저들은 답답하고 좁은 화면을 보는 불편에서 벗어나 시원한 화면 속에서 생동감 넘치는 야구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2011올스타프로야구는 2011 프로야구 시즌을 겨냥한 ‘시즌 모드’과 함께 역대 우승팀과의 대결인 ‘레전드 모드’, 미국, 일본, 대만 등 8개국과의 ‘컵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지원하며, 경기마다 랜덤으로 생성되는 미션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스타모바일은 2011올스타프로야구의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1올스타프로야구는 SKT/LG U+ 휴대폰에서 ‘320 + NATE/OZ’, 또는 ‘최신게임’을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4,000원이다. 

KT에서는 4월 25일 출시되며, 상반기 중 스마트폰 버전으로 개발돼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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