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25일(수)까지 2015 선수 패키지 및 엘리트 카드 100% 증정
- 승부예측 이벤트 진행…백화점 상품권 및 100만 거니 지급
- 서비스 이후 최초 최상위 등급 ‘블랙카드’ 출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2015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국내 넘버원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개발사 넷마블 앤파크)’에서 대대적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2006년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마구마구’는 누적회원 수가 1,000만 명이 넘는 국내 부동의 1위 온라인 야구 게임이다.

넷마블은 “이번 2015 프로야구는 국내 최초로 10구단이 참여해 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게임 ‘마구마구’에서도 그 뜨거운 열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먼저, '마구마구' 서비스 이후 최초로 최상위 등급인 ‘블랙카드’가 업데이트 된 기념으로 해당카드를 획득한 선착순 3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과 클럽 엠블럼을 지급한다.

또한 금일부터 오는 4월 29일 전까지 모든 이용자에게 2015시즌에 맞춰 새롭게 구성된 선수 패키지를 지급하고, 7일 동안 매일 새롭게 제공되는 엘리트 카드 선수 중 1명을 영입할 수 있는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들은 계정당 1회에 한해 이뤄진다.
 
신규 및 게임을 지속적으로 즐겨 주고 있는 열성 이용자들에게 레전드카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100% 지급하고 최근 30일간 접속한 적이 없는 이용자가 게임에 복귀할 시 100만 거니(게임재화) 등을 지급한다.

승부예측 이벤트인 '야구의 신'도 정규 시즌 내 줄곧 진행한다. 전일 프로야구 마지막 경기 시작부터 당일 각 경기 시작 전까지 접속 이력이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경기를 모두 맞출 시 10만 거니 및 스페셜 박스 1개는 물론 최대 백화점 상품권 등도 추가 획득 가능하다.

넷마블 김병수 사업부장은 “‘마구마구’가 올해 역시 대한민국 넘버원 야구 게임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시즌 개막과 함께 준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보다 즐겁게 게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구마구’ 그리고 2015 시즌 오픈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a9.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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