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인기 1위, 구글?애플 양대 마켓 1위 점령
? 출시 이틀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 다양한 전략적 맵과 소셜 요소들로 흥미 유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의 신작 모바일 퍼즐게임 '모두의쿠키 for Kakao'(이하 모두의쿠키, 개발사 넷마블엔투)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모두의쿠키'는 같은 모양의 블록을 연결해 제거하는 방식의 간단한 퍼즐게임으로, 여기에 '횟수제한', '시간제한', '미션블록 제거', '보스 제거', '무한대전' 등 다양한 전략적 맵과 소셜적인 요소들이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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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서비스를 시작한 ‘모두의쿠키’는 출시하자마자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3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 1위, 이틀 만에 구글플레이 신규인기무료?인기무료 1위 등 양대 마켓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다운로드 수도 이틀 만에 100만을 돌파하며, 최근 출시한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빠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넷마블측은 "'모두의마블' 못지않은 '모두의쿠키'의 초반 흥행 돌풍을 통해 넷마블엔투의 우수한 개발력과 넷마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RPG 장르가 대세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또 한번 캐주얼 게임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오는 2월 1일까지 정해진 시간에 플레이 시 루나, 먹이 등 게임 내 재화 아이템을 2배로 획득할 수 있는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는 2월 2일부터 8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단계별로 지정된 스테이지를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 프리미엄 뽑기권, 클로버 세트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고, 100스테이지를 완료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치킨 상품권을 제공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초반 상승세에 힘입어 이용자 층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앞으로 이용자 지향적 업데이트와 색다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넷마블 대표 인기작으로 자리매김 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