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스클럽_Remy.JPG

금주 게임포커스의 주인공은 KOG에서 개발하고 SBSi와 공동프로모션하고 있는 3D 대전액션게임 파이터스 클럽이다. 마치 예전 오락실에서 즐겼던 스트리트파이터가 온라인세상 안으로 듯한 느낌을 주는 파이터스 클럽을 선정한 이유는 파이터스 클럽이 가진 기획력과 스피드한 액션이 주는 통쾌함으로, 최근 지루해진 게임시장에서 청량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모처럼 시원한 액션으로 올해 게임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길 기대 한다.

<파이터스클럽 소개>
‘파이터스 클럽’은 오락실을 주름잡던 일본의 격투게임을 PC로 구현한 것으로 여러 캐릭터가 동시에 맞붙는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또한, 고교생 이상 성인을 위해 만든 게임으로 '스트리트 파이트'나 '철권' 등 기존 오락실의 게임을 능가한다.

지난 4월 파이터스 클럽의 ‘2vs2 실제 플레이 영상’을 공개 한 바 있다. 직관적이며 호쾌한 액션이 특징인 이 게임은 ‘DSK(Digital Stick Keyboard)’ 시스템을 적용, 아케이드 게임의 커맨드 조작을 그대로 키보드에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기존 대전 격투게임과는 달리 신체의 특정 부위를 공략해서 싸우는 부위파괴 시스템,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을 나타내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캐릭터 성장시스템 등을 갖췄다.

파이터스 클럽 개발사 KOG 관계자는 “플레이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 승패가 거의 결정난 것 같은 상황에서도 일발역전이 가능하며 1대1 플레이에서 세밀한 조작과 치열한 두뇌싸움이 재미를 배가시킨다”고 전했다.

3년 6개월의 시간이 투자되어 개발된 3D 대전 격투 게임 ‘파이터스클럽’은 KOG가 자체 개발한 DSK(Digital Stick Keyboard)시스템으로 기존 온라인 대전 액션 게임들이 충분히 구현하지 못했던 조작감과 타격감을 콘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DSK 시스템은 PC기반 환경에서 콘솔보다 더 뛰어난 조작감과 타격감을 유저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KOG가 지난 3년 여간 연구 개발한 독특한 조작 시스템으로 기본 방향키와 버튼 3개로 이루어진 쉬운 조작과 동시에 단순한 조작으로도 머리/몸/다리의 부위별 공격과 방어, 8방향 이동·콤보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 때문에 지난 4월 공개된 ‘2vs2 실제 플레이 영상’을 접한 많은 게임업계 관계자와 유저들이 상당한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파이터스클럽’의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